기술을 소비하기 전에,
판단합니다.
First edition
ISSUE 001 / 2026
PC와 모바일 기술의 사실, 의미, 선택 기준을 분리해 설명하는 독립 편집실.
SCROLL TO READ ↓오늘의 판단
가장 먼저 읽을 가치가 있는 한 가지를 고릅니다.
윈도우 10 ESU가 2027년까지 연장됐다: 내 PC가 지금 해야 할 일
ESU는 윈도우 10의 수명을 새로 시작한 서비스가 아니라, 윈도우 11이나 새 PC로 안전하게 옮길 시간을 한 해 더 확보한 조치다.
근거와 판단 읽기 →최신 판단
뉴스를 옮기는 대신, 실제 선택에 남는 부분을 기록합니다.
USB-C 케이블은 모양이 아니라 세 가지로 산다: W·Gbps·영상 지원 읽는 법
가장 비싼 케이블 하나보다 충전 W, 데이터 Gbps, 영상 지원을 용도별로 확인하는 습관이 문제와 비용을 함께 줄인다.
패스키를 켜기 전에 먼저 정할 것: 비밀번호보다 중요한 저장 위치
패스키는 적극적으로 쓸 가치가 있다. 다만 첫 설정은 개인 기기에 만들고 두 번째 로그인 경로를 시험한 뒤 기존 수단을 정리해야 한다.
휴대폰은 꼭 80%까지만 충전해야 할까: 배터리 수명과 하루 사용시간의 균형
80%는 좋은 출발점이지만 절대 규칙은 아니다. 하루 사용을 해치지 않는 가장 낮은 상한을 찾고 긴 날에는 완충을 허용하는 편이 현실적이다.
Editorial method
복사하지
않는 법.
원문을 확인합니다.
보도자료를 재인용한 기사보다 제조사 문서, 표준, 원자료를 먼저 봅니다.
사실과 판단을 나눕니다.
확인된 내용과 PCDOT의 해석을 독자가 구별할 수 있게 씁니다.
다음 행동을 남깁니다.
읽고 난 뒤 무엇을 확인하고 무엇을 미뤄도 되는지까지 제안합니다.